랜섬웨어 공격, 기업은 어떤 비용을 부담하게 될까?
복구비용부터 영업중단 손실, 고객 보상까지 실제 사고의 비용 구조를 항목별로 나눠 봅니다.
위협 진단부터 보안체계 개선, 남는 위험의 재무적 이전까지. RISK HOLDER GROUP은 기업의 사이버 리스크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Is your business ready for the next cyber attack? 공격을 막을 수 있는지보다, 공격이 성공했을 때 그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과징금은 시작일 뿐입니다. 이용자 이탈, 실적 악화, 형사 절차와 집단 소송까지 한 번의 사고가 경영 전반으로 번집니다. 아래는 국내에서 실제로 발생한 세 건의 사고입니다.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도자료, KBS, MBC, 연합뉴스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연합뉴스, BBC 코리아, S사 보도자료
출처: 금융위원회, 조선일보, 보안뉴스, CEO스코어데일리
자격증명(계정) 관련 침해 비중
Verizon DBIR데이터 유출 1건당 글로벌 평균 비용 (약 70억 원)
IBM Cost of a Data Breach침해를 인지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
Verizon DBIR랜섬웨어 1건당 평균 요구액 (약 14.6억 원)
Coalition Cyber Threat Report매출 3% → 10%
반복·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 특례 (2026 개정). CEO·CPO 책임도 강화됩니다.
랜섬웨어, 개인정보 유출, 계정 탈취, 서비스 중단, 공급망 공격은 곧바로 재무 손실과 영업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업은 보안과 보험을 서로 다른 부서, 다른 예산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과 피해 규모 자체를 낮추는 기술적 위험감소 활동
사고로 발생하는 재무적 손실을 보험으로 넘기는 위험이전 활동
RISK HOLDER GROUP은 두 영역을 하나의 Cyber Risk Management Process로 묶습니다. 위험 발견부터 잔존위험 산정, 보험 설계까지 한 팀이 수행합니다.
보안은 단일 제품이 아니라 세 단계의 결합입니다. 각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IT 자산과 외부 노출면을 식별하고 17개 영역을 점검합니다. 발견된 위험은 점수와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체계를 재구성하고, 필요한 보안 인프라를 직접 구축합니다.
구축 후에도 남는 손실을 정량화하고, 그 크기에 맞춰 Cyber Protection Insurance를 설계합니다.
필요한 단계만 선택할 수도 있고, 진단부터 보험까지 전 과정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보안 현황 진단, 취약점 점검, 보안 아키텍처 설계, 정보보호 거버넌스 수립까지 진단 결과를 실제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자세히 보기 →Cyber Risk Score로 보안 수준을 100점 기준으로 보여 주고, 사고 시나리오별 예상 손실을 금액으로 산출합니다.
자세히 보기 →보안투자로도 남는 리스크를 Cyber Protection Insurance로 이전합니다. 사고 대응, 배상책임, 고객 신뢰 회복 비용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세히 보기 →네트워크·방화벽, 서버·IDC, 클라우드, 재해복구까지 보안이 설계된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도화합니다.
자세히 보기 →예상 노출액 100억 원인 기업이 보안에 6억 원을 투자해 위험을 30억 원 줄였다면, 남은 70억 원은 어떻게 할까요. 우리는 이 70억 원을 다시 나눕니다.
설명용 예시값입니다. 회사별 노출액, 투자 효율, 보험 한도는 설계 단계에서 별도로 산출합니다.
사이버 공격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감당해야 할 위험은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보안과 재무적 위험 대응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 일반적인 보안기업 | RISK HOLDER GROUP |
|---|---|
| 보안장비·솔루션 판매 | 기업의 사이버 위험 전체를 관리 |
| 취약점 진단 후 보고서 제출 | 진단부터 개선 실행, 재평가까지 연결 |
| 보안 기술 중심의 설명 | 피해금액·운영중단 등 경영 위험 중심의 설명 |
| 기술적 사고 예방에 집중 | 예방 + 대응 + 재무적 위험 이전 |
| 프로젝트별 단발성 계약 | 정기 위험평가를 포함한 지속적 파트너십 |
3분 자가진단으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거나, 전문가와 사전 상담을 시작하세요. 사전 상담과 간이 점검은 무료입니다.
어떤 장비를 살지 정하기 전에, 무엇이 노출되어 있고 어디가 가장 위험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는 개선 우선순위와 실행 계획으로 이어집니다.
기업의 보안 현황을 진단하고 취약점과 위험 수준을 식별합니다.
서버, 네트워크, 웹서비스, 클라우드의 기술적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방화벽, 접근통제, 네트워크 분리 등 보안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정보보호 정책, 관리체계, 사고 대응 절차와 내부통제를 수립합니다.
표준 Cyber Health Check 평가영역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회사 환경에 따라 점검 범위와 가중치는 설계 단계에서 조정합니다. 마지막 영역인 사이버 보험까지 함께 보는 것이 우리 진단의 특징입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개선 후 재평가로 효과를 수치로 확인하는 것까지가 한 사이클입니다.
| 단계 | 수행 내용 | 산출물 |
|---|---|---|
| 1 사전 상담 | 사업 구조, 주요 시스템, 관심 위험 파악 | 진단 범위 제안 |
| 2 진단 | 17개 영역 점검, 취약점 점검, 침투 테스트 | 진단 보고서 |
| 3 정량화 | Cyber Risk Score 산출, 시나리오별 예상 손실 산정 | 점수 리포트 · 손실 추정표 |
| 4 개선 | 보안체계 재구성, 보안 인프라 구축 | 개선 로드맵 · 구축 결과 |
| 5 재평가 | 개선 효과 측정, 잔존위험 산정 | 재평가 리포트 · 보험 설계 기준 |
사전 상담에서 진단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보안 수준은 100점 기준 점수로, 사고의 영향은 금액으로 보여 드립니다. 개선 후 재평가하면 투자 효과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에 해당하는 답을 고르면 점수와 위험 등급이 바로 계산됩니다. 처음에는 예시 응답이 채워져 있습니다. 정밀 진단은 17개 영역, 50~70개 세부 항목으로 진행합니다.
간이 자가진단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점수와 등급 구간, 항목별 가중치는 회사 규모·업종·데이터 종류에 따라 별도로 설계합니다.
랜섬웨어로 서비스가 멈춘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루 영업손실과 중단 기간을 바꿔 보면, 전체 노출액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고 대응, 포렌식, 법률 자문, 고객 보상, 기타 비용은 예시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실제 시나리오와 비용 항목은 설계 단계에서 협의합니다.
보험료만, 혹은 보안투자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사이버 위험을 관리하는 데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총비용을 가장 작게 만드는 조합을 찾습니다.
17개 영역 진단 결과와 항목별 위험 등급, 개선 우선순위를 담은 맞춤형 평가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보안투자로 막고, 그래도 남는 리스크는 Cyber Protection Insurance로 넘깁니다. 보험 상품을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정량화로 남는 위험의 크기를 확인한 뒤에 설계합니다.
모든 위험을 보안투자로 해결할 수도, 모든 위험을 보험으로 넘길 수도 없습니다. 위험의 성격에 따라 처리 방식을 나누는 것이 위험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위험을 만드는 서비스·자산·프로세스를 중단하거나 없애 노출을 원천 차단합니다.
Security Consulting과 Security Infrastructure로 설계 기반의 통제를 실제로 배치합니다.
기술적 통제로도 막을 수 없는 규모의 손실을 보험자본으로 흡수합니다.
처리 비용이 위험보다 큰 소액 위험은 의식적인 판단으로 회사가 보유합니다.
사고 직후의 대응과 복구,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 고객 신뢰 회복까지 세 영역으로 정리했습니다.
보상 항목과 한도, 면책 조건은 실제 보험상품의 약관·특별약관과 인수 조건에 따르며, 가입 설계 단계에서 별도로 협의합니다.
예상 노출 100억 원, 기술적으로 최대한 줄이는 데 필요한 보안투자가 30억 원인 기업을 가정한 비교입니다. 실제 기업은 이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 구분 | 성격 | 보안투자 | 보험 한도 |
|---|---|---|---|
| Plan A | Security Focused · 보안투자 중심 | 30억 | 최소 |
| Plan B | Balanced · 보안과 보험의 균형 | 15억 | 40억 |
| Plan C | Risk Transfer Focused · 보험 이전 중심 | 6억 | 70억 |
예시 수치입니다. 회사별 예상 노출, 투자 효율, 보험 한도는 설계 단계에서 별도로 협의합니다.
진단 결과와 보유 중인 보험을 함께 검토해, 보장 공백과 과잉 보장을 찾아 드립니다.
보안 진단에서 나온 개선 과제를 실제 인프라로 구현합니다. 설계와 구축을 같은 팀이 맡기 때문에 진단과 실행 사이에 빈틈이 없습니다.
현재 구성과 복구 목표를 기준으로 개선 방향을 제안해 드립니다.
실제 침해사고를 사건 일자, 확인된 피해 규모, 공식 출처와 함께 분석합니다. 경영진이 의사결정에 바로 쓸 수 있는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복구비용부터 영업중단 손실, 고객 보상까지 실제 사고의 비용 구조를 항목별로 나눠 봅니다.
보안등급, 취약점 평가, 위험관리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Cyber Risk Score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고객 통지, 신뢰회복 프로그램, 사고 대응과 재무적 보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홈페이지에 인용하는 사례는 모두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관리합니다.
| 기준일 | 사례 | 규모 | 과징금 / 피해 | 출처 |
|---|---|---|---|---|
| 2026-06-11 | C사 · 이커머스 개인정보 유출 | 약 3,755만 명 | 과징금 6,246억 8,100만 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 2025-08-28 | S사 · 통신 USIM 해킹 | 약 2,324만 명 | 과징금 1,347억 9,100만 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 2025-09 | L사 · 카드 결제서버 해킹 | 297만 명 · 약 200GB | 부정사용 약 2억 4,000만 원 | 금융위원회 |
처음에는 회사명과 연락처, 관심 분야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시스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담당 컨설턴트가 사전 상담에서 여쭙니다.
담당 보안컨설턴트가 배정되고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현재 보안 환경에 관한 간단한 사전 설문을 보내 드립니다.
사전 설문을 바탕으로 진단 범위를 정하고 보안 진단을 진행합니다.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담당 보안컨설턴트가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