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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 Risk Management Partner

완벽한 보안은 없습니다.그래서 준비가 있습니다.

위협 진단부터 보안체계 개선, 남는 위험의 재무적 이전까지. RISK HOLDER GROUP은 기업의 사이버 리스크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관리합니다.

Is your business ready for the next cyber attack? 공격을 막을 수 있는지보다, 공격이 성공했을 때 그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Why security matters

대표 기업들도 사이버 공격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과징금은 시작일 뿐입니다. 이용자 이탈, 실적 악화, 형사 절차와 집단 소송까지 한 번의 사고가 경영 전반으로 번집니다. 아래는 국내에서 실제로 발생한 세 건의 사고입니다.

CASE 01 · 이커머스2026.06.11 의결

C사 — 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된 과징금6,246억 원
유출 이용자
약 3,755만 명
발생 원인
인증 서명키 갱신·폐기 누락, 이상 트래픽 미인지
이용자 이탈
DAU 약 204만 명 감소
후속 절차
시정명령 · 공표 · 형사 고발 의결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도자료, KBS, MBC, 연합뉴스

CASE 02 · 통신2025.08.28 의결

S사 — USIM 해킹

수습 총비용 (언론 추산)약 1조 6,400억 원
과징금
1,347억 9,100만 원
유출 규모
USIM 정보 약 2,324만 명
고객 이탈
가입자 약 100만 명
보상 내역
요금 감면, 유심 교체, 위약금 면제 등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연합뉴스, BBC 코리아, S사 보도자료

CASE 03 · 금융2025.09 침해

L사 — 결제서버 해킹

피해 회원 (전체 960만 명 중)297만 명
유출 데이터
약 200GB (최초 신고의 약 100배)
감염 범위
서버 3대 · 악성코드 2종 · 웹쉘 5종
부정사용
집계 시점 약 2억 4,000만 원
대응
피해액 전액 보상 발표

출처: 금융위원회, 조선일보, 보안뉴스, CEO스코어데일리

38%

자격증명(계정) 관련 침해 비중

Verizon DBIR
$4.88M

데이터 유출 1건당 글로벌 평균 비용 (약 70억 원)

IBM Cost of a Data Breach
55일

침해를 인지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

Verizon DBIR
$1.1M

랜섬웨어 1건당 평균 요구액 (약 14.6억 원)

Coalition Cyber Threat Report
개인정보보호법 과징금

매출 3% → 10%

반복·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 특례 (2026 개정). CEO·CPO 책임도 강화됩니다.

  1. 시정명령위반 사실의 시정과 보안체계 보완을 명령받습니다.
  2. 공표 명령위반 사실이 대외에 공표되어 평판에 남습니다.
  3. 형사 고발C사 사례에서 실제로 의결되었습니다.
The risk

사이버 위험은 IT 이슈가 아니라 핵심 경영위험입니다

랜섬웨어, 개인정보 유출, 계정 탈취, 서비스 중단, 공급망 공격은 곧바로 재무 손실과 영업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업은 보안과 보험을 서로 다른 부서, 다른 예산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Area A · Security

Risk Mitigation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과 피해 규모 자체를 낮추는 기술적 위험감소 활동

Area B · Insurance

Risk Transfer

사고로 발생하는 재무적 손실을 보험으로 넘기는 위험이전 활동

RISK HOLDER GROUP은 두 영역을 하나의 Cyber Risk Management Process로 묶습니다. 위험 발견부터 잔존위험 산정, 보험 설계까지 한 팀이 수행합니다.

Our approach

진단하고, 방어하고, 회복을 준비합니다

보안은 단일 제품이 아니라 세 단계의 결합입니다. 각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ASSESS

진단 · 평가 · 정량화

IT 자산과 외부 노출면을 식별하고 17개 영역을 점검합니다. 발견된 위험은 점수와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 자산 목록
  • 권한 진단
  • 침투 테스트
  • Cyber Risk Score
HARDEN

설계 · 구축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체계를 재구성하고, 필요한 보안 인프라를 직접 구축합니다.

  • 인증
  • 키 관리
  • 모니터링
  • 접근제어
TRANSFER

잔존위험 산정 · 이전

구축 후에도 남는 손실을 정량화하고, 그 크기에 맞춰 Cyber Protection Insurance를 설계합니다.

  • 잔존위험
  • 보장 한도
  • TCCR
Residual risk

아무리 투자해도 남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예상 노출액 100억 원인 기업이 보안에 6억 원을 투자해 위험을 30억 원 줄였다면, 남은 70억 원은 어떻게 할까요. 우리는 이 70억 원을 다시 나눕니다.

예상 CYBER EXPOSURE · 예시 시나리오 (Plan C)단위: 억 원
100억 원
MITIGATE −30보안투자 6억 원으로 실제 감소
TRANSFER 69Cyber Protection Insurance로 이전
ACCEPT 1자체 보유
투자 효율모든 위험을 보안으로 없애려면 30억 원이 필요합니다. 이 시나리오는 6억 원으로 같은 감소폭을 만듭니다.
보전 구성남은 70억 원 가운데 69억 원을 사고 대응, 영업중단, 배상책임 등 11개 손실 항목으로 보전합니다.
의식적 보유처리 비용이 더 큰 소액 1억 원은 회사가 판단해서 직접 보유합니다.

설명용 예시값입니다. 회사별 노출액, 투자 효율, 보험 한도는 설계 단계에서 별도로 산출합니다.

Why RISK HOLDER GROUP

시스템만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보호합니다

사이버 공격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업이 감당해야 할 위험은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보안과 재무적 위험 대응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일반적인 보안기업RISK HOLDER GROUP
보안장비·솔루션 판매기업의 사이버 위험 전체를 관리
취약점 진단 후 보고서 제출진단부터 개선 실행, 재평가까지 연결
보안 기술 중심의 설명피해금액·운영중단 등 경영 위험 중심의 설명
기술적 사고 예방에 집중예방 + 대응 + 재무적 위험 이전
프로젝트별 단발성 계약정기 위험평가를 포함한 지속적 파트너십

귀사의 사이버 리스크, 지금 몇 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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